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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별 연봉 순위 — 국내 최신 자료(계열 기준)로 분석한 현실적 가이드
전공 선택에서 ‘연봉’은 많은 수험생과 학부생이 중요하게 보는 요소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공개되는 통계는 계열별(예: 공학·인문·의약 등) 수치가 대부분이며, 개별 학과 단위의 연봉은 공개가 제한적입니다. 아래 내용은 한국노동연구원 등 공식 연구와 국내 취업통계·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계열별 연봉(임금)·초임 흐름입니다. 각 수치 옆에 출처를 표기했으니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요약 (한눈에)
-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연봉) 계열: 의약·보건, 공학(특히 전기·컴퓨터 등 STEM 계열), ICT·소프트웨어 계열.
-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연봉) 계열: 예체능, 복지·사회복지, 일부 인문사회 계열.
- 계열별 ‘시간당 임금’ 차이가 뚜렷하며, 공학·제조·건설 계열이 인문계보다 약 30%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된 자료가 있습니다. 0
공식 통계·주요 근거
본 글의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노동연구원에 발표된 “전공별 고용 및 임금격차” 분석: 전공(계열)별 시간당 임금·초임·취업률 차이를 계량적으로 분석한 보고서. 1
- 국내 언론·분석기사(노동시장·교육통계 보도): 계열별 초임·시간당임금 수치 요약 보도. 2
계열별(전공 영역) 임금·연봉 비교표(참고치)
아래 표는 국내 보고서·기사에서 제시한 계열별 임금(시간당 또는 초임)을 연관 정보로 정리한 ‘참고치’입니다. (표의 수치는 출처별 표기된 값의 대표적 예시이며, 연봉 환산은 근로시간·연간 근무월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열(전공군) | 대표 지표(예시) | 해석/비고 |
|---|---|---|
| 의약·보건(의학·약학·간호 등) | 초임·시간당 임금 상위권 (의약계열 초임 높음). 3 | 병원·의료기관 수요가 꾸준해 초임·취업률 모두 높은 편. |
| 공학계열(전기·컴퓨터·기계 등) | 시간당 임금 높음 (공학·제조·건설 계열: 약 23,167원 수준 보도). 4 | IT·반도체·제조업 등 수요로 평균 임금 수준이 높음. |
| ICT·소프트웨어(컴퓨터공학 포함) | 초임·중간경력 급여 상위권. (IT 특수성으로 연봉 상승 가능) | 스타트업·대기업 등 근무 형태에 따라 편차 큼. |
| 인문·사회계열 | 초임 중간~하위권 (직업군 다변화). 5 | 공공·교육·컨설팅 등 진로 다양성 존재. 평균은 낮지만 예외 다수. |
| 복지·사회복지 | 시간당 임금·초임 하위권(예: 복지 계열 관련 수치 낮음). 6 | 공공·비영리 중심 취업, 사회적 가치 높은 직종이나 보수는 낮은 편. |
| 예체능(미술·디자인·체육 등) | 초임·연봉 상대적으로 낮음(평균 하위권). 7 | 프리랜스·프로페셔널 경로가 많아 평균치로 설명하기 어렵다. |
핵심 해석 — 왜 계열별 차이가 나는가?
- 산업수요의 차이: 반도체·ICT·의료 등 고임금 산업의 전공자 수요가 임금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8
- 직종의 전문성·자격 요건: 의사·약사·간호사 등 전문직은 높은 초임과 안정적 경로가 존재합니다. 9
- 정규직 비율 및 경력경로: 정규직 비중이 높은 계열은 평균 임금이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프리랜스 비중 높은 계열은 평균이 낮게 집계될 가능성 있음.
- 졸업자 수(규모)와 통계 안정성: 졸업생 수가 적은 학과는 통계상 평균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실무적 권장 — 전공 선택 시 체크리스트
연봉만으로 전공을 결정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세요.
- 해당 전공의 3년간 초임·취업률 변화을 확인 (대학알리미·학교 공시 참고)
- 학과의 산학협력·인턴십·취업지원 제도 확인
- 직무(직종)별 정규직 전환 가능성·진로 다양성 검토
- 자신의 적성·흥미와 산업 전망(예: AI·바이오 등)을 함께 고려
자료 출처 및 참고문헌
- 한국노동연구원, 「전공별 고용 및 임금격차」(노동리뷰·2024). 10
- 한겨레 보도: “대졸자 '시간당 임금' 공학계열이 인문계열보다 30% 높다” (2024). 11
- 교육부·대학 취업통계(대학알리미 및 취업통계 공시 관련 기사·분석). 12
결론 — 연봉 정보는 ‘참고’하되, 종합적으로 판단하세요
요약하면, 국내 통계는 계열(전공군) 수준에서 공학·의약·ICT 계열의 평균 임금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공 내에서도 학과 특성·졸업생 규모·근무 형태에 따라 실질 연봉은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전공 선택 시에는 연봉(예상 소득) + 적성 + 학과의 취업지원 체계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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