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능 이후 대학 지원 일정 총정리 & 정시·수시 전략 가이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인 대학 입시 일정이 시작됩니다. 수능은 끝났지만 입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수시 대학별고사,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등 중요한 일정이 이어지므로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래에서는 2026학년도 수능 이후 대학 지원 일정표와 함께 정시·수시 차이 및 지원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 수능 이후 대학입시 전체 일정 흐름
수능이 끝난 후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은 **수시 대학별고사(논술, 면접, 실기)**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수능 다음 주부터 논술고사를 시작하며, 서울 주요 대학은 11월 중순1월 초에 걸쳐 진행됩니다.
12월 중순에는 수능 성적 통지일이 있으며, 성적표를 기반으로 정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12월 하순~1월 초에는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되고, 대학별로 3일간 접수를 받습니다. 이후 1월 말까지는 1차 합격자 발표, 2월 초에는 추가합격과 등록이 이루어집니다.
구분 주요 일정 비고
수능일 2025년 11월 13일(목)
성적통지일 12월 3일(수)
정시 원서접수 12월 하순~1월 초 대학별 상이
정시 합격자 발표 1월 말
추가합격/등록 2월 초
이 시기에는 일정이 촘촘하므로, 수험생은 ‘대학별 일정표’를 캘린더에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논술고사나 면접은 날짜가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정 중복을 피하기 위한 계획이 중요합니다.
🧭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의 기본 구조 이해하기
대학입시는 크게 **수시모집(92월)**으로 나뉩니다.
수시모집은 수능 전에 원서 접수가 이루어지며, 학교생활기록부(내신), 비교과 활동, 면접, 논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반면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성적표가 발표된 이후 원서를 접수합니다.
수시모집의 장점은 내신이 우수한 학생에게 유리하고, 정시는 수능 고득점자에게 기회가 많다는 점입니다. 단, 수시에 최초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전략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수시(학생부 중심): 교과·종합·논술·실기전형 등 다양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가능
정시(수능 중심): 수능 100% 혹은 수능 + 면접 반영 / 영역별 반영비율이 대학마다 다름
예를 들어, 중앙대학교는 국어·수학·영어·탐구를 모두 반영하되, 인문계열은 국어·영어 비중이 높고 자연계열은 수학·과탐 비중이 큽니다. 이런 차이를 파악하면 효율적인 정시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정시모집 지원 전략: 영역별 반영비율과 점수활용
정시 지원 시 핵심은 영역별 반영비율과 표준점수/백분위 활용방식입니다.
대학마다 수능 점수를 반영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에 따라 유불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A대학은 수학 40%, 영어 25%, 국어 25%, 탐구 10%를 반영하지만, B대학은 국어 40%, 수학 30%로 다릅니다. 따라서 본인의 강점 과목이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이므로 1~2등급 사이의 변별력이 작고, 국어·수학·탐구 표준점수의 영향이 큽니다. 따라서 수학에 강한 학생은 자연계열 상위권 대학에 유리하며, 인문계열은 국어 비중이 높은 대학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시 지원은 보통 ‘3회’까지 가능하므로, 다음과 같은 3단계 전략이 추천됩니다.
1️⃣ 상향지원(도전 대학)
2️⃣ 적정지원(가능권 대학)
3️⃣ 안정지원(합격 가능성 높은 대학)
이렇게 분산지원하면 합격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 ① 2026학년도 대학입시 주요 일정표
(수능 이후 일정 한눈에 보기)
구분 일정 주요 내용
수능일 2025년 11월 13일(목) 전국 동시 실시
성적 통지일 2025년 12월 3일(수) 성적표 배부, 표준점수 확인
수시 대학별고사 2025년 11월 ~ 12월 초 논술·면접·실기 진행
정시 원서접수 2025년 12월 27일(토) ~ 2026년 1월 2일(금) 대학별 3일간 접수
정시 합격자 발표 2026년 1월 말 대학별 발표일 상이
추가합격/등록 2026년 2월 초 미등록 충원 마감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2026년 2월 말 학사 일정 시작 전 행사
📈 ② 서울 주요 10개 대학 정시 반영비율 비교표 (예시)
대학명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비고
서울대 33% 34% 17% 16% 영역별 표준점수 반영
연세대 30% 35% 20% 15% 수학 비중 높음
고려대 30% 35% 20% 15% 영어 절대평가 반영
중앙대 25% 40% 20% 15% 수학 중심 반영
경희대 30% 35% 20% 15% 영어 감점제 운영
한양대 25% 40% 20% 15% 탐구 상위1과목 반영
성균관대 30% 35% 20% 15% 국수 비중 균형
건국대 25% 35% 25% 15% 영어 가산제
동국대 30% 35% 20% 15% 불교학과는 인성면접 추가
숙명여대 30% 35% 20% 15% 여성 인문계 지원 많음
👉 활용팁:
표 제목을
<h3>서울 주요대학 정시 반영비율 비교표</h3>
로 지정하고,
표 아래에 간단한 문장을 추가하면 좋아요.
예:
“이처럼 대학마다 수능 영역 반영비율이 달라, 자신의 강점 과목을 중심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시모집 전략: 논술, 면접, 학생부 활용법
수시는 내신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학생부 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 면접, 논술 등의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특히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를 충족한 뒤 논술 점수로 당락이 갈리는 경우가 많아, 논술 대비 기출문제 분석이 필수입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단순한 성적보다 활동의 진정성과 전공적합성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학과를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동아리 활동, 포트폴리오, 전시 참여 경험 등을 강조해야 합니다.
면접의 경우 대학별로 인성면접, 제시문면접, 전공심화면접 등 유형이 다르므로, 해당 대학의 기출질문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수시에서는 ‘1회 합격 시 정시 지원 불가’ 규정이 있으므로, 복수지원 시 우선순위를 신중히 세워야 합니다.
💡 수능 이후 준비 체크리스트
수능이 끝난 지금부터는 단순히 “끝났다”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아래의 다섯 가지는 꼭 점검해보세요.
1. 수능 성적 분석 – 표준점수·백분위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 대학 파악
2. 정시 반영비율 확인 – 대학별 유리한 조합 선택
3. 논술 및 면접 준비 – 일정 겹치지 않게 계획 세우기
4. 대학별 모집요강 다운로드 – 지원 자격 및 수능 최저 확인
5. 모의지원 사이트 활용 – 입시기관 예측결과 참고
이 과정을 거치면 불필요한 원서 낭비를 줄이고, 합격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전략적 지원이 합격의 열쇠
수능 이후의 시간은 짧지만, 전략을 세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정시는 객관적 점수 싸움이지만, 수시는 자신을 표현하는 경쟁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이번 수능의 결과에만 매달리지 말고, 지원 전략·일정 관리·심리적 안정을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원하는 대학의 문은 반드시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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